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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유대영초대전 기사 2005-05-16
홈지기 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Homepage) 2005-05-17 10:23:55, 조회 : 2,052, 추천 :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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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물맛 풍부한 화폭

유대영씨 수갤러리 세번째 전시 초대

손 시린 계곡의 물과 한적한 오후의 햇빛을 받고 있는 바위.

시원한 계곡이 그리워지는 계절, 수채화의 맑은 기운으로 계곡의 아름다움을 표현해온 유대영씨(53·전주공업대 교수)가 전주 수갤러리 세번째 전시에 초대됐다.

“수채화는 유화에 비해 비교적 무게감은 덜하지만, 보는 사람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물이 흐르듯 꾸밈없이 옮겨놓은 자연의 모습에 관람객들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채화와 누드크로키만을 해온 유씨는 이번 전시에서 수채화 16점을 내놓았다. 맑고 투명한 색상 처리와 자연의 빛으로 나타난 명암, 섬세한 묘사력 등 수채화 특유의 물맛이 풍부하게 살아있는 화면은 발품을 팔아 찾아낸 자연의 풍경들이다.

물빛수채화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유씨는 전북수채화협회 감사와 전주누드크로키회 회장을 맡고있다.

이번 전시는 31일까지 전주시 덕진동 최인수소아과 내 수갤러리에서 계속된다.


도휘정 기자(hjcastle@jeonbukilbo.co.kr)

200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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