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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한옥마을 고즈넉한 풍광 화폭에 담아
홈지기 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Homepage) 2010-11-05 12:18:58, 조회 : 2,061, 추천 : 593
- Download #1 : e은행로(40.9x27.3cm)_종이에수채_2010_최인수.jpg (171.0 KB), Download : 84


▲ 최인수 수채화 작품전 전주 교동아트센터
9~14일 전주 교동아트센터

올해는 경기전 창건 6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역사 문화의 도시인 풍패지향 전주가 수채화를 통해 되살아난다.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한옥마을을 실제 한옥마을 보다 정겹게 되살린 서양화가 최인수씨(최인수소아청소년과 원장)의 수채화작품전이 전주 교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정전과 홍살문 예종대왕태실 전주사고 실록각등 경기전의 고즈넉한 풍광과 설경을 정성스럽게 화폭에 담았다. 또 한옥마을 주변 은행로와 최명희문학관도 안온하게 되살렸다.

한옥마을의 따스함과 정겨움을 수채화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으로 되살려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붓끝의 기교만은 아닐 터인데 군더더기 없이 잘 다듬어진 서정시 한편을 읽는 것 같다.

어둠이 있으되 칙칙하지 않고 되바라지지 않은, 부드럽지만 흐트러지지 않은 꼭 잘지어진 한옥같은 따뜻한 느낌이 그림 곳곳에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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