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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미술 파노라마 NOW 테마전 참여
홈지기 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Homepage) 2006-02-06 15:20:04, 조회 : 2,240, 추천 : 728

전북미술파노라마 ’Now’전

 새해를 맞아 전북미술계가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한다.
 (사) 한국미술협회 전북지회(회장 이강원)가 주최하는 ‘전북미술파노라마-NOW展’이 도청사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전북도의 캐치프레이즈 슬로건인 ‘나우(NOW)’의 연장선상에 서 있다. 새해를 시작하는 각오와 새로운 희망을 담아내고자 마련한 이번 전시에는 도내 원로작가부터 청년작가까지 300여명의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한국화·서양화·판화·조소·공예·디자인·서예·문인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소품 위주의 작품 300여점으로 전시장을 가득 채워 집중도를 높였다.

 작가들은 각자의 장르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화법으로 화폭 위에 희망을 그려냈다. 때론 수묵의 은은함과 담백함으로, 때론 화려한 색채에 담은 강렬한 주제의식 등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침체 돼 있는 도내 미술계에 작은 활력을 불어넣고자 소품 위주의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시도했다.

 한편 지난 2일에 갤러리내에서 열렸던 개막식에는 강현욱 도지사를 비롯해 황병근 전북예총회장, 정승섭 도청사 갤러리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북미협 관계자들 및 참여작가들이 자리를 함께 해 도내 미술계의 새로운 희망을 함께 나눴다.

 강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도내 예술가들이 있기 때문에 예향 전북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미술계의 발전을 위해 재정마련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의 새로운 희망과 시작을 알리는 이번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진다.



* 홈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2-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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